공식 인터뷰 현장 속 유현조, 즐거운 분위기를 전하다





유현조(롯데)가 제1회 DB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랐다.
  충북 음성 레인보우힐스CC에서 열린 마지막 날 경기에서 유현조는 이븐파를 기록했고, 최종 합계 7언더파 281타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번 우승으로 상금 2억 1천6백만 원을 받았으며, 개인 통산 3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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