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경선탈락자 모인 ‘오뚝유세단’ 출정…”새벽부터 자정까지 뛰겠다”
與, 경선탈락자 모인 '오뚝유세단' 출정…"새벽부터 자정까지 뛰겠다"

야당이 다가오는 6월 3일 지역 선거를 앞두고 예선에서 아쉽게 탈락한 인물들을 중심으로 특별 유세팀을 만들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당 대표는 “10년 전 저도 예선에서 떨어졌던 경험이 있다”며 당시 만들었던 유세단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그때의 선택이 본인에게도, 당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회상했습니다.
유세단장을 맡은 의원은 “개인의 상처보다 당의 승리가 우선”이라며 결단을 내린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전국 각지를 돌아본 결과 방심할 곳이 없다는 판단이 섰고, 앞으로의 길이 결코 쉽지 않을 것이라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 구체적인 활동 계획
• 공식 선거 운동 첫날인 21일 새벽 0시부터 서울 새벽시장 방문
• 같은 날 오후 부산으로 이동해 자정까지 활동
• 이후 창원, 울산 등 영남 지역 집중 지원
• 어렵고 힘든 지역을 우선적으로 찾아가겠다는 방침
한 부단장은 “예선 2등으로 떨어졌다”고 스스로를 소개하며, 희생과 헌신이야말로 당의 가장 큰 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단순히 한 자리를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 최근의 혼란을 치유하고 나라를 바로 세우는 역사적인 선거라는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전국 각 지역 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이 진행되었으며, 전국 곳곳으로 흩어져 본선 승리를 위해 뛰겠다는 다짐을 모았습니다.
Justin Par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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