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노제의 뉴즈, 여행의 무드와 아티스트의 영감을 한 병에 녹여낸 특별한 출시!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노제의 뉴즈, 여행의 무드와 아티스트의 영감을 한 병에 녹여낸 특별한 출시!

연말에 주고받기 좋은 특별한 선물을 찾고 있다면, 노제와 뉴질랜드 와이너리 그로브밀이 함께 만든 ‘뉴즈 소비뇽 블랑’을 눈여겨볼 만하다. 이 와인은 12월 3일부터 공식 판매되며, GS25에서 단독으로 만날 수 있다.
이번 와인은 노제가 뉴질랜드 말버러를 여행하던 중 받은 느낌에서 시작됐다. 맑은 공기, 잔잔하게 이어진 포도밭, 그리고 그곳에서 맛본 소비뇽 블랑의 신선한 향이 영감이 됐다. 노제는 편하게 앉아 음악을 들으며 마시고 싶고, 친구들과 함께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분위기의 와인을 떠올렸고, 그 느낌을 제품 이름과 디자인에 담아냈다.
뉴즈라는 이름에는 세 가지 뜻이 들어 있다. 노제의 이름, 뉴질랜드의 시작 글자, 그리고 새로운 나라는 의미가 함께 담겼다. 라벨에는 노제가 직접 와인을 맛보던 순간의 감성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으며, 별빛처럼 반짝이는 장식 요소도 더해져 소장 가치까지 살렸다.
맛은 뉴질랜드 말버러 스타일이 또렷하게 살아 있다. 열대과일 향이 풍부하게 퍼지고, 싱그러운 풀 향과 상큼한 감귤 느낌이 어우러져 입안이 산뜻하다. 마신 뒤에는 깔끔하고 선명한 여운이 남아 하몽, 카나페, 신선한 해산물, 버섯 리소토 같은 음식과 잘 어울린다. 연말 모임이나 가벼운 홈파티에서 즐기기 좋은 스타일이다.
구성도 특별하다. 전국 GS25에서 구매할 수 있고, 천 병 한정 패키지는 GS 더 프레시 사전 예약으로 판매된다. 한정 패키지에는 라벨 디자인을 활용한 반다나와 포토카드 여섯 장이 들어가며, 일부 제품에는 특별 카드가 함께 제공된다.
또한 12월 동안 픽업 구매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일부 당첨자에게는 노제와 그로브밀 관계자가 함께하는 비공개 행사 초대 기회도 주어진다. 와인 한 병을 넘어, 여행의 기분과 아티스트의 감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셈이다.
이 와인을 더 의미 있게 만드는 것은 생산지인 그로브밀 와이너리의 철학이다. 이곳은 자연과 사람, 동물, 그리고 다음 세대까지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와인을 만든다. 토종 생물을 지키고, 탄소 배출을 줄이며, 자연 환경을 보전하려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어 맛뿐 아니라 가치까지 담은 와인으로 볼 수 있다.
뉴즈 소비뇽 블랑은 단순히 마시는 술이 아니라, 여행의 기억과 아티스트의 취향, 그리고 연말의 분위기를 한 병에 담아낸 특별한 선택지라고 할 수 있다.
Justin Par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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