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임직원들이 몽골 울란바타르 바가노르구에 있는 군갈루타이 국립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진행된 점보스 배구교실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배구를 배우고 몸으로 익히는 수업이 이어졌다.
특히 최근까지 배구단에서 선수와 코치로 활동했던 직원들이 함께해 기본 자세부터 공 다루는 방법까지 쉽고 친절하게 알려줬다.
수업은 단순한 이론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습과 미니게임까지 더해져 학생들이 배구를 더욱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꾸며졌다.
현장에는 웃음과 활기가 가득했고, 학생들은 배구를 배우며 협동과 도전의 즐거움도 함께 경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