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6월 5일 국회의장 선출 합의…상임위원장 협상은 결론 못 내(상보)
여야, 6월 5일 국회의장 선출 합의…상임위원장 협상은 결론 못 내(상보)

여당과 야당이 다음 달 5일 국회 지도부를 뽑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양측 협상 대표들이 모여 회의를 진행한 결과, 6월 5일 오후 2시에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는 회의를 연다는 데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상임위원장 자리 배분과 회의 안건 처리 방식에 대해서는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여당 측에서는 상임위원장 자리를 여야가 협의해서 나누고, 법에 따라 양측이 동의한 안건만 회의에 올리자고 제안했으나 야당이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 두 가지 쟁점은 다음 주까지 계속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6월 5일 회의에서는 의장과 부의장 선출만 진행될 예정입니다.
Justin Par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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