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조선 부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벼운 여행을 위해 ‘멍캉스’ 혜택을 한층 더 확대





반려견과 함께 떠나는 여행을 찾는 사람이 늘면서, 호텔들도 반려동물 전용 상품을 더 다양하게 내놓고 있다.

    그랜드 조선 부산은 반려견과 머물 수 있는 ‘멍캉스’ 패키지의 구성을 한층 더 손봤다. 이 상품은 반려견과 보호자가 편하게 쉬고, 즐겁게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된 것이 특징이다.

    객실은 온돌형 코너 스위트로 운영되며, 실내에는 공기청정기와 함께 반려견용 침대, 매트, 계단, 배변패드 같은 기본 물품이 갖춰진다. 여기에 간식과 껌이 포함된 미니바도 제공돼 객실 안에서 머무는 시간도 한결 편안하다.

    짐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대여 서비스도 마련됐다. 사전 예약을 하면 드라이룸, 유모차, 케이지, 이동가방 등을 빌릴 수 있어 여행 준비가 훨씬 수월하다.

    환영 선물도 준비된다. 기본으로는 천연 비건 아로마테라피 샴푸 1종이 제공되며, 행사 기간에 머무는 고객에게는 두 가지 향 제품을 모두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더해진다.

    공식 홈페이지로 예약하면 호텔 안 식음 매장에서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뷔페, 중식당, 라운지 바, 델리 등을 보다 부담 적은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 숙박과 식사를 함께 즐기기에 좋다.

    호텔 측은 고객 의견을 꾸준히 반영해 이 상품을 계속 새롭게 다듬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행 중에도 반려견의 피부 관리와 편의, 즐길 거리까지 챙길 수 있도록 구성해 반려견과 보호자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시간을 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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