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과 함께한 볼보코리아의 토마토 수확 현장
발달장애인과 함께한 볼보코리아의 토마토 수확 현장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최근 푸르메소셜팜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곳은 발달장애 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된 스마트 농장형 일터로, 국내에서 처음 만들어진 형태의 공간이다. 이 농장에서는 해마다 많은 양의 방울토마토를 키우고 있다.
이번 활동에서 회사 임직원들은 농장에서 일하고 있는 발달장애 청년들과 힘을 모아 토마토를 직접 수확했다. 함께 일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일의 보람도 나누는 시간이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여러 방법을 찾고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Justin Par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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