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퓨얼셀, 백사십팔억 원 규모의 수소차 핵심 부품 재사용 정부 과제에 최종 선정
케이퓨얼셀, 백사십팔억 원 규모의 수소차 핵심 부품 재사용 정부 과제에 최종 선정

케이퓨얼셀이 정부와 관련 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수소차 핵심 부품 재사용 기술 개발 사업에서 발전 시스템 개발을 맡는 중심 기관으로 뽑혔다.
이 사업은 버려질 수 있는 수소차 부품의 성능을 다시 확인하고, 쓸 수 있는 부품은 골라 발전 설비 자원으로 다시 활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앞으로 연료전지 스택, 칠백 바급 수소 저장 용기, 여러 보조 장치를 다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들고, 함께 적용할 안전 기준도 정리할 예정이다.
케이퓨얼셀은 그동안 쌓아온 연료전지 시스템 생산 경험과 대형 병렬 구조 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재사용 부품을 넣은 삼십 킬로와트급 이동형 발전기와 삼백 킬로와트급 고정형 발전기 개발을 이끈다.
이동형 발전기는 전기차 충전, 선박, 비상 전원 같은 곳에 활용될 수 있다.
고정형 발전기는 전력망과 연결해 쓰는 발전 설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와 함께, 사용을 마친 연료전지의 남은 수명을 예측할 수 있는 통합 성능 평가 시설을 만들고, 재사용 부품이 얼마나 믿을 만한지 확인하는 품질 검증 체계도 갖출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여러 산업계·학계·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이들은 부품 회수부터 상태 진단, 실증, 표준화까지 전 과정을 나눠 맡아 추진한다.
케이퓨얼셀은 이번 과제를 통해 수명을 다한 수소 부품을 새로운 발전 자산으로 바꾸는 흐름을 만들고, 재사용 수소 발전 시스템의 실증과 안전 기준 마련을 앞당겨 수소 순환 경제 기반 확대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는 코렌스 계열의 수소 에너지 전문 기업이다.
Justin Parker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