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투자 전문 인재 확보에 나선 마스턴투자운용, 신입 공개채용 본격 진행
대체투자 전문 인재 확보에 나선 마스턴투자운용, 신입 공개채용 본격 진행

마스턴투자운용이 회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국내 투자, 해외 투자, 리츠 부문이며, 지원서는 다음 달 10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사람 또는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다. 세부 내용은 회사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번 채용은 단순히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절차가 아니라, 대체투자 분야의 실무형 인재를 키우기 위한 목적이 크다. 채용 시장이 전반적으로 조용한 상황에서도, 회사는 신입 공채를 이어가며 업계를 이끌 인재를 꾸준히 찾고 있다.
특히 이번 4기 채용부터는 피티 전형이 새롭게 들어갔다. 지원자들은 팀을 이뤄 과제를 해결한 뒤 발표를 해야 한다. 이를 통해 지식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업무에 필요한 협업 능력, 문제 해결력, 실무 감각까지 함께 살핀다는 계획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 → 1차 면접 → 인적성 검사 → 피티 전형 → 최종 면접 순서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입사를 목표로 한다.
회사 측은 공인회계사, 국제재무분석사, 투자자산운용사, 건축기사처럼 직무와 관련된 자격을 가진 지원자와 외국어 능력이 뛰어난 지원자를 우대할 예정이다. 또한 국가 보훈 대상자와 장애인에게도 우대 기준을 적용한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앞으로도 대체투자의 핵심을 이해하고, 조직과 함께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을 뽑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회사는 이번 공채를 통해 새로운 시각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확보하고, 장기적으로는 업계 경쟁력을 더 높이겠다는 뜻을 내놓았다.
Justin Par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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