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택이 한국프로골프협회 파운더스컵에서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전라남도 영암의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에서 열린 마지막 날 경기에서,
오승택은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적어내며,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정찬민을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은 오승택에게 프로 무대 첫 우승이라는 의미를 남겼다.
오승택이 한국프로골프협회 파운더스컵에서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전라남도 영암의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에서 열린 마지막 날 경기에서,
오승택은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적어내며,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정찬민을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은 오승택에게 프로 무대 첫 우승이라는 의미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