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장 후보에 한층 더 가까워진 이기형, 당내 1위 4회 연속 질주





이기형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여러 조사에서 당내 선호도 1위를 네 번 연속 기록하며 후보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캠프 설명에 따르면, 이기형 예비후보는 최근 진행된 조사들에서 계속 앞서는 흐름을 이어갔고, 특히 민주당 지지층에서 비교적 높은 관심과 지지를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 결과 흐름을 보면, 한 조사에서는 10퍼센트대 초반, 다른 조사들에서는 10퍼센트대 후반에서 20퍼센트에 가까운 수치가 나오며 꾸준히 상위권을 지켰다. 전체적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존재감이 더 커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기형 예비후보는 이런 결과에 대해 김포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시민들의 뜻이 모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앞으로 김포에서 실용적인 행정을 펼치고, 지역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는 뜻도 밝혔다.

앞으로는 정하영 전 김포시장과 최종 후보를 가리는 결선이 예정돼 있다. 결선 결과는 곧 발표될 예정이다.

여론조사는 각각 김포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자세한 내용은 관련 선거여론조사 공개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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