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 괌 리조트, 현지 동행 투어와 도심 맛집 탐방을 아우르며 괌 여행의 매력을 한곳에 담다





PIC 괌은 이제 숙소를 넘어, 여행 자체를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변화하고 있다.
  예전에는 리조트 안에서 머무르며 쉬는 여행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맛있는 식사다양한 체험을 함께 누리는 방식이 더 주목받고 있다. 괌은 비행시간이 짧고 부담이 적어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찾는 대표 휴양지인데, PIC 괌은 이런 흐름에 맞춰 리조트 밖까지 경험의 범위를 넓혔다.

골드 패스로 즐기는 더 넓은 괌 여행
  PIC 괌의 골드 패스는 리조트 안에서만 쓰는 혜택에 머무르지 않는다. 리조트 안 7개 식당은 물론이고, 투몬 시내와 돈키 빌리지 안의 인기 식당도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여행 만족도를 높여준다.
  특히 물가와 환율 때문에 밖에서 식사하는 것이 망설여졌던 여행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숙박일수에 따라 외부 식당 이용 횟수가 달라지며, 3박이면 최대 2번, 2박이면 1번 이용할 수 있다. 예약과 쿠폰 수령도 로비 게스트 서비스 센터에서 간단히 진행된다.

한국 여행객 취향을 고려한 식당 구성
  외부 식당 선택지도 친숙하고 다양하다. 투몬 시내에서는 새우 요리로 잘 알려진 비치인 쉬림프, 바비큐 메뉴가 인기인 토니 로마스, 현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자메이칸 그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돈키 빌리지 푸드코트에서는 일본식 카레를 맛볼 수 있는 코코 커리, 이탈리아 음식점 올리브 가든, 멕시코 음식점 마우이 타코스, 일본식 면요리 전문점 마루가메 우동 등 익숙한 브랜드도 선택 가능하다.

이동까지 편리하게
  PIC 괌은 이동 편의도 함께 챙겼다. 숙박객은 리조트와 돈키 빌리지를 오가는 무료 야간 셔틀을 이용할 수 있고, 낮에는 돈키 빌리지 셔틀버스도 활용할 수 있다. 그래서 렌터카가 없어도 외출이 비교적 쉬우며, 쇼핑이나 식사를 위해 이동할 때 부담이 적다.

공연과 투어로 더해지는 특별한 시간
  먹거리뿐 아니라 즐길 거리도 강화됐다. 한동안 중단됐던 디너쇼는 새로운 콘셉트로 다시 운영되고 있다. 태평양의 해적 공연은 폭풍을 만나 괌에 멈춰 선 보물선과 해적, 그리고 괌 원주민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 담아낸다. 단순히 보는 공연이 아니라, 괌의 분위기와 이야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또한 PIC 괌의 전문 진행 인력인 클럽메이트와 함께하는 현지 투어도 마련돼 있다. 이 프로그램은 혼자만의 여행 리듬을 지키면서도 다른 여행객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기회를 만들어준다.

가족 여행지를 넘어 모두를 위한 리조트로
  PIC 괌은 기존의 가족 중심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고, 더 다양한 여행객이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은 물론, 친구끼리 떠나는 여행이나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여행객까지 폭넓게 아우르려는 모습이다.
  결국 PIC 괌이 지향하는 방향은 분명하다. 숙소에만 머무는 여행이 아니라, 리조트 안과 밖을 함께 즐기며 괌을 온전히 경험하는 완성형 여행지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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