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협회와 충청권 게임 관련 기관, 지역 기업들은 게임 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두고 뜻을 모았다.
이번 자리에는 지역 지원 기관 관계자들과 여러 게임 기업 실무자들이 참석해, 각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책을 차분히 나눴다.
참석자들은 실력 있는 인재를 꾸준히 키우는 일,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는 제작 지원을 넓히는 일, 그리고 사업화와 투자 연결을 더 탄탄하게 만드는 일이 지역 게임 생태계에 꼭 필요한 과제라고 봤다.
또한 지역 안에서 기업이 안정적으로 도전하고 성장하려면, 기관과 기업이 따로 움직이기보다 서로 정보를 나누고 협력하는 구조가 더욱 중요하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협회 측은 게임 산업이 지역 경계를 넘어 크게 뻗어 나갈 수 있는 미래 산업인 만큼, 앞으로도 충청권과의 협력을 꾸준히 넓혀 상생 기반을 더 मजबूत하게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