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이 월드컵 개막전에서 거둔 값진 승리를 축하하며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태극전사 여러분과 감독, 코칭스태프 모두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특히 높은 고도의 어려운 경기 환경 속에서도 집중력을 유지하며 역전승을 이뤄낸 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역전골이 터지는 순간 전국이 하나가 되어 환호했다”며 이번 승리가 국민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다고 전했다.
대통령은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도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와 투지를 발휘해 대한민국 축구의 진가를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 국민이 여러분의 응원단입니다. 함께 뛰는 마음으로 힘껏 응원하겠습니다”
이번 개막전 승리로 좋은 출발을 한 대표팀은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국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좋은 성적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