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 공동주택 거래 활황, 신규 단지 분양 시작
건설 비용 증가로 신규 물건 공급이 줄어들 것이란 전망 속에서도 부산 지역 공동주택 거래량이 전국 평균을 뛰어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국 공동주택 매매 건수는 약 57만 건으로 전년 대비 15.9% 상승했으며, 특히 부산은 약 3만 6천 건으로 21.9%나 급증했습니다.
구명역 인근 신규 단지 공개
이런 상황에서 부산 북구 구포동에 새로운 주거 단지가 선보입니다. 15일 전시관이 개관하며 본격적인 분양 절차에 들어갑니다.
교통 및 생활 인프라
-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 도보 거리
- KTX 및 지하철 3호선 환승역 근접
- 구포대교, 강변대로 이용 편리
- 덕천·삼락 나들목 인접
- 만덕~센텀 구간 도시고속도로 접근성 우수
교육시설로는 구포초등학교와 가람중학교가 걸어서 다닐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합니다.
신혼부부·다자녀 가구 혜택
일반 분양 288세대 중 210세대(73%)가 부산시의 육아 지원 정책 대상입니다.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구 특별 공급 당첨자는 분양가의 5%를 잔금에서 즉시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개발 계획 및 주거 편의
구포역 신축 개발(4층 규모)과 구포역에서 가야차량기지창까지 철도 지하화 사업이 계획되어 있으며, 이미 조성된 금빛노을 브릿지와 감동나루길 리버워크도 단지 근처에 있습니다.
단지 설계에는 브랜드 고유 패턴을 반영한 외벽 디자인이 적용되고, 모든 세대에 시야를 가리지 않는 유리 난간이 설치됩니다.
입주민을 위한 공동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스크린 골프 연습장, 남녀 구분 열람실, 작은 도서관, 라운지 등이 마련됩니다.
청약 일정
18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접수가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