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억 원 규모 자기주식 소각 결정, 피에스일렉트로닉스
삼십억 원 규모 자기주식 소각 결정, 피에스일렉트로닉스

피에스일렉트로닉스가 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주주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가기 위해, 이미 사들여 보유하고 있던 자기주식 55만3454주를 없애기로 했다.
이번에 소각하는 주식의 기준 금액은 약 30억 원이며, 한 주당 금액은 500원이다. 예정된 소각일은 오는 27일이다.
이 방식은 시장에 나온 전체 주식 수는 줄어들지만, 자본금 자체가 줄어드는 구조는 아니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자기주식 매입과 소각 같은 방법을 꾸준히 검토하면서, 주주가치 확대와 기업 성장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Justin Par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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