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인구 107곳·통계센터 24시간…데이터처 “데이터 활용 문턱 낮춘다”




📈 데이터 접근성 혁신, 24시간 분석 시스템 가동

공공 데이터 활용의 새로운 전환점이 마련되었습니다. 통계센터가 밤낮없이 운영되며, 생활인구 분석 지역도 107곳으로 확대되었습니다.

🗺️ 지역 데이터 확장과 새로운 통계 도입

• 생활인구 통계 범위가 기존 89개 지역에서 107개 지역으로 증가
• 지역 간 물자와 서비스 이동을 추적하는 지역공급사용표 최초 발표
• 지역소멸 위기 대응 및 균형발전 정책의 기초 자료로 활용 예정

🤖 인공지능 기술 도입, 분석 환경 개선

이번 달부터 AI 기술이 통계센터에 적용되어 야간과 주말에도 데이터 분석이 가능해집니다. 기존에는 특정 공간에서만 접근할 수 있었던 시스템이 이제는 시간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국민 누구나 필요한 데이터를 손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 서비스도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 흩어진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 관리 시작

지금까지는 공공 데이터, 산업 데이터, 개인정보가 각각 다른 부처에서 관리되어 왔습니다. 새로운 법률안이 발의되면서 국세·고용·복지 데이터를 통합하여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국가 데이터로 지정하고 특별 규정을 마련하면 부처별로 나뉘어 있던 정보를 더욱 효율적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 AI 시대에 맞춘 데이터 체계 구축

현재 인공지능은 텍스트 기반으로 통계를 해석하는데, 이 과정에서 오류가 종종 발생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AI가 정확하게 읽을 수 있는 메타데이터를 새롭게 구축합니다.

또한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동형암호와 재현자료 같은 신기술 보안 시스템도 도입됩니다.

📊 정책 맞춤형 융합 데이터 확대

지난해 중소기업 생애주기 데이터를 구축한 데 이어, 올해는 고령자·주택소유자 관련 융합 데이터를 연내 완성합니다.

이 서비스가 시작되면 초고령사회 대응, 자살 예방, 부동산 정책 등 다양한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데이터는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산입니다. 더 빠르고 정확한 데이터 혁신으로 국가 현안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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