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모디 총리와 함께한 이재용 회장, 갤럭시로 남긴 셀피 한 컷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인도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 그리고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함께 셀카를 찍은 장면이 공개됐다.

이번 사진은 인도에서 열린 공식 오찬 자리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사진을 찍는 데 사용된 기기는 인도 노이다 공장에서 만든 최신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플립7’이라 더 관심을 모았다.

삼성전자는 오래전부터 인도 노이다에서 휴대전화를 생산해 왔다. 이 공장은 현지 시장에 맞춘 생산 거점으로 자리 잡았고, 지금은 최신 폴더블폰은 물론 여러 프리미엄 모델과 보급형 스마트폰까지 폭넓게 만들고 있다.

회사는 이 생산 시설을 세계적인 스마트폰 생산기지로 키우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빠르게 커지는 인도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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