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보험회사가 직원들과 그 가족이 함께하는 환경 보호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달 시작해 최근까지 5주간 이어진 이 캠페인에는 680명이 넘는 인원이 자발적으로 동참했습니다.
참여자들은 각자 생활 반경 내 다양한 장소에서 활동했습니다:
• 동네 공원
• 하천 주변
• 산책로와 보행로
이들은 건강한 운동과 환경 정화를 동시에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