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동행과 찬장, 나눔맛집 업무협약으로 꾸준히 이어가는 나눔 체계 마련





따뜻한동행찬장과 손잡고, 작은 가게들이 꾸준히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새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이번 협력은 소상공인 나눔 활동인 나눔맛집을 더 넓게 알리고,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 지속형 나눔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나눔맛집은 프랜차이즈 매장과 자영업자가 매달 정기적으로 나눔에 참여하는 방식의 캠페인이다. 모인 후원금은 대부분 장애인을 위한 생활 공간 개선, 첨단 보조기기 지원 같은 실질적인 사업에 쓰인다. 그래서 손님도 가게를 이용하는 것만으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에 함께할 수 있다.

찬장은 반찬 브랜드를 중심으로 여러 지역에서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음식의 품질을 꼼꼼히 관리하면서 전통 발효 한식을 오늘의 식문화에 맞게 이어가고 있는 기업이다.

앞으로 찬장은 가맹점을 중심으로 캠페인 참여 매장을 더 늘리고, 본사와 각 매장이 함께 실천하는 체계적인 사회공헌 방식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전국 나눔맛집 확산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프랜차이즈가 중심이 되어 나눔 문화를 넓혀 가는 좋은 사례가 될 가능성이 크다.

따뜻한동행은 앞으로 더 많은 소상공인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나눔 환경을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고, 찬장 역시 고객과 가맹점이 함께할 수 있는 나눔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브랜드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따뜻한동행은 장애 없는 따뜻한 세상을 목표로 활동하는 비영리단체다. 생활 공간 지원, 보조기기 보급, 장애인 일자리 확대, 자원봉사 연계, 국제협력 등 여러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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