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월 100만원씩 따박따박” 국민연금 수급자 110만명 넘었는데…女는 고작 ‘7만명’, 이유가
영상“월 100만원씩 따박따박” 국민연금 수급자 110만명 넘었는데…女는 고작 ‘7만명’, 이유가

매월 백만 원 이상의 노령연금을 받는 사람들이 백십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가입 기간이 긴 수급자가 증가하면서 국민연금에서도 본격적인 월 백만 원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기준 통계 자료에 따르면, 월 백만 원 이상 연금을 수령하는 사람은 총 백십만 사천이백삼십일 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전년도 같은 달과 비교하면 약 십팔만 명이 증가한 수치입니다.
금액대별 분포
• 백만 원 이상 백삼십만 원 미만: 사십육만 명 이상
• 백삼십만 원 이상 백육십만 원 미만: 이십팔만 명 정도
• 백육십만 원 이상 이백만 원 미만: 이십사만 명 수준
• 이백만 원 이상: 십일만 명 이상
성별 차이가 두드러집니다. 월 백만 원 이상을 받는 사람 중 남성은 백삼만 명을 넘었지만, 여성은 칠만 명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과거 경제활동 참여율과 연금 가입 기간에서 성별 간 격차가 컸던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연금 유형별 현황
월 백만 원 이상 수급자 중 노령연금 수령자가 백팔만 명 이상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장애연금은 삼천 명 정도, 유족연금은 만오천 명 정도였습니다.
노령연금 최고 수령액은 월 삼백십칠만 원 수준이며, 평균 수령액은 월 칠십만 원 정도입니다. 장애연금은 최고 이백이십칠만 원, 평균 오십오만 원이었고, 유족연금은 최고 백오십육만 원, 평균 삼십팔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가입자 현황
올해 1월 말 기준 국민연금 전체 가입자는 이천백육십사만 명입니다.
• 직장 가입자: 천사백오십구만 명
• 지역 가입자: 육백이십삼만 명
• 희망 가입자: 삼십사만 명
• 계속 가입자: 사십육만 명
연령대별 분포
쉰 살 이상 예순 살 미만이 육백칠십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마흔 살 이상 쉰 살 미만이 오백칠십육만 명, 서른 살 이상 마흔 살 미만이 오백삼십만 명 순이었습니다.
국민연금은 소득이 있을 때 보험료를 납부하고, 노후나 장애, 사망 시 본인 또는 유족에게 매월 연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국내 거주 만 열여덟 살 이상 예순 살 미만 국민이 가입 대상이며, 최소 십 년 이상 가입하고 수급 연령에 도달하면 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Justin Par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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