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현 사진작가가 서울 여의도 IFC몰 샤오미 스토어에서 신제품 ‘샤오미 17 울트라’를 직접 소개했다.
이 제품은 업계 최초 로픽 센서를 적용했고, 2억 화소 기반의 75밀리미터부터 100밀리미터까지 조절되는 망원 줌 기능을 담아 사진 촬영 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스타라이트 그린까지 3가지로 나온다.
가격은 512기가바이트 모델 189만 9천 원, 1테라바이트 모델 199만 9천 원이다.
조세현 사진작가가 서울 여의도 IFC몰 샤오미 스토어에서 신제품 ‘샤오미 17 울트라’를 직접 소개했다.
이 제품은 업계 최초 로픽 센서를 적용했고, 2억 화소 기반의 75밀리미터부터 100밀리미터까지 조절되는 망원 줌 기능을 담아 사진 촬영 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스타라이트 그린까지 3가지로 나온다.
가격은 512기가바이트 모델 189만 9천 원, 1테라바이트 모델 199만 9천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