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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욱, 첫 예능 도전 합격점… ‘방과 후 태리쌤’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순수함을 더욱 깊이 느끼다

Justin Parker 읽는 시간 약 3분

최현욱, 첫 예능 도전 합격점… ‘방과 후 태리쌤’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순수함을 더욱 깊이 느끼다

최현욱, 첫 예능 도전 합격점… ‘방과 후 태리쌤’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순수함을 더욱 깊이 느끼다





</p><div style="font-size:17px;line-height:1.8;color:#222;"><p><strong style="color:#1a73e8;">최현욱</strong>은 <strong style="color:#d93025;">tvN ‘방과후 태리쌤’</strong>을 마무리하며, 이번 작품이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알게 해준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p><p>이 프로그램은 전교생이 18명뿐인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연극반을 운영하며, 출연진이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현실 예능이다. 최현욱은 이 안에서 ‘감자쌤’으로 나서 아이들과 편하게 어울리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진심 있게 다가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p><p>처음 예능에 도전한 그는 익숙하지 않은 상황도 많았지만, 오히려 그런 서툰 모습이 자연스러운 웃음과 친근함으로 이어졌다. 작품 속 인물을 연기할 때와 달리, 예능에서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드러나 낯설고 부끄럽기도 했지만, 그래서 더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돌아봤다.</p><p>또한 아이들을 가르치는 역할을 맡으며 <strong style="color:#188038;">책임감</strong>과 함께 따뜻한 감정을 크게 느꼈다고 했다.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동안 소통하는 법을 다시 배우게 됐고, 스스로도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전했다. 함께 출연한 사람들과 여러 일을 겪으며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된 점도 소중한 변화로 꼽았다.</p><p>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그는 연극의 매력도 더 깊이 알게 됐다고 말했다. 단순히 보는 장르가 아니라, 직접 표현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큰 의미로 다가왔다는 것이다. 특히 아이들이 틀에 갇히지 않고 자유롭게 감정과 이야기를 보여주는 모습을 보며, 순수한 시선과 상상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달았다고 했다.</p><p>최현욱은 그 시간을 통해 연극이 단순한 무대 공연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과 생각을 나누며 함께 자라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런 경험은 배우로서 자신의 표현을 다시 생각해보는 데에도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p><p>마지막으로 그는 첫 예능이라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끝까지 따뜻하게 지켜봐 주고 응원해 준 시청자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고 전했다. 또한 좋은 뜻을 가진 프로그램에 함께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었고, 아이들과 같이 웃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마음을 전했다.</p></div>

Justin Par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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