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민선, 정상은 결코 쉽게 내주지 않는다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6 최종 라운드가 경상남도 김해 가야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천만원이 걸린 경기다.
  대방건설 소속 김민선7은 2번 홀에서 집중력 있는 플레이를 이어가며 우승 경쟁에 힘을 쏟았다.

댓글 남기기